걱정 막아주는 걱정인형 키링과 편지 전달
김해시청소년센터에서는 김해지역 초등학교(한림초등학교 외 5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성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인성 교육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한 청소년들은 직접 만든 양말목 걱정인형 키링을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은 기부받은 양말목 걱정인형 키링은 지역 초등학생과 아동 약 150여명 에게 전달되었다.
'걱정은 NO! 웃음 YES! 다 같이 웃자', '너의 걱정을 막아주는 걱정 인형을 만들었으니까 걱정안해도 돼' 등 편지와 함께 전달된 걱정인형을 받은 청소년들은 “만나지 못한 친구이지만 편지로 위로를 받은 기분이다”, “나의 걱정을 덜어 주는 누군가가 생긴 것 같아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는 지역과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연결할 수 있는 나눔의 연결고리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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