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김해박물관 앞 가야시대 발굴 조형물 벽화를 둘러싸고 있는 배경의 대나무들이 다 말라 죽어 보기도 싫고 앞에 있는 조경수도 말라 죽은 채 방치되고 있다.
아마도 벽화 조형 전시물인 가야시대 발굴 유물도 죽은 우리 조상님들의 작품이라고 해서 그 소중한 조형물 앞과 뒤 모두 죽은 나무들로 조경을 해 놓은 모양이다.
저작권자 © 영남매일-당당한 독립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립김해박물관 앞 가야시대 발굴 조형물 벽화를 둘러싸고 있는 배경의 대나무들이 다 말라 죽어 보기도 싫고 앞에 있는 조경수도 말라 죽은 채 방치되고 있다.
아마도 벽화 조형 전시물인 가야시대 발굴 유물도 죽은 우리 조상님들의 작품이라고 해서 그 소중한 조형물 앞과 뒤 모두 죽은 나무들로 조경을 해 놓은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