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매일 PDF 지면보기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최근 김해종합뉴스
행복1%나눔재단 희망캠페인
함께해요 나눔운동
만평 구돌이선생
時도 아닌 것이
행복밥집
TV 방송 영상
커뮤니티
다시보는 부끄러운 김해 현장
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 ‘소소한 식탁’ 성황리에 마무리
상태바
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 ‘소소한 식탁’ 성황리에 마무리
  • 최성애 기자
  • 승인 2022.09.29 11: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음식 통한 선주민과 이주민의 소통과 화합 시간 가져

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는 2022 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8월 7일부터 9월 18일까지 총 8회 걸쳐 진행된 ‘소소한 식탁’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센터가 위치한 김해 동상동 인근에는 타국의 음식점이 즐비할 정도로 많은 외국인 이주민이 거주 중이다. 소소한 식탁은 이러한 지역의 특성을 살려 음식을 통한 각 나라의 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키우고자 진행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95명의 김해시민이 참여했으며, 센터 내 공유주방에서 진행되었다. 주요 콘텐츠로는 '음식 만들기'와 김해에 전래된 특산물 장군차를 통한 역사 강의 '다문화 체험'으로 이루어졌다.

‘음식 만들기’ 수업의 경우 해당 국가의 이주민 강사가 직접 요리법을 알려주어 보다 정확한 현지의 레시피를 제공했으며, 더불어 이주민을 겨냥한 한국음식 만들기 또한 진행되었다.

‘다문화 체험’에서는 참여자들이 함께 다도 예절을 익히고 장군차의 유래와 김해 역사 속 다문화요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우리나라에서는 잘 쓰이지 않는 처음 보는 재료로 음식을 만드는 점이 신기했고, 이주민 강사님께 현지에서 먹는 음식을 직접 배워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