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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가스ㆍ전기 사고예방ㆍ안정공급 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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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가스ㆍ전기 사고예방ㆍ안정공급 대책 추진
  • 장종석 기자
  • 승인 2022.08.19 09: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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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대비 8월 22일~9월 2일, 가스·전기시설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

경남도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도민의 안전을 위해 가스․전기시설 사고 예방 및 안정공급 대책을 수립해 2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에너지 관련분야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8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가스 및 전기시설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도, 시‧군,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도시가스 공급시설, 가스충전소, 가스판매소 등 가스·전기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시군에서는 관내 시설에 대해 자체점검을 추진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가스 배관결함 및 가스누출 여부 ▲가스시설 적정 유지 관리 및 안전장치 작동 여부 ▲LPG용기 적정 관리 여부 ▲화재발생 위험요인 방치 여부 ▲안전관리자 근무실태 확인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추석 명절 전까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또는 보수·보강하고 시설개선이 필요한 업소는 개선 완료 시까지 특별 관리한다. 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어 불합리한 제도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내실 있는 점검이 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남도는 가스사고 대응체계 강화와 원활한 가스공급을 위해 시․군, 도시가스사에 가스공급 불편신고 센터 운영과 추석 연휴 기간 LPG 판매업소의 윤번제 영업을 시행하여 소비자 불편 해소와 가스판매소의 가스공급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또한 도민 스스로가 가스‧전기 안전관리에 유의할 수 있도록 기관 누리집, 사회 관계망(SNS), 전광판 등을 활용해 가스 및 전기시설 안전사용 수칙에 대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박순철 에너지산업과장은 “가스와 전기시설은 개인의 사소한 부주의로도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점검과 도민 홍보를 통한 예방이 필요하다”며, “철저한 안전점검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추석 연휴 기간 에너지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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