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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배 김해시구산사회복지관 관장 환송회
  • 최성애 기자
  • 승인 2022.07.06 09: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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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행복1%나눔재단 운영이사
허영배 김해시구산사회복지관 관장 환송회

사단법인 행복1%나눔재단 운영이사인 허영배 김해시구산사회복지관 관장이 6월 30일 자로 정년퇴임을 했다.

이에 행복1%나눔재단은 퇴임을 하루 앞둔 29일 오후 6시 재단 부설 김해문화복지센터에서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하고 그간의 노고에 감사하는 환송회를 마련했다.

이날 환송회에는 김해시에서 이동희 공보관, 영남매일 안기태 편집주간 및 김진령 대표이사, 김해시장애인체육회 권우현 부회장(홍태용 시장직 인수위원), 김해시복지재단 이원달 이사, 김해시복지재단 임원 및 송명준 노조위원장, 사단법인 행복1%나눔재단 가야문화예술진흥회 김경희 회장, 구산사회복지관 관계자,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관계자, 천원의 행복밥집 관계자와 지인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축하를 했다.

1부 의식에서 사단법인 행복1%나눔재단은 재단 운영이사로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허영배 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안기태 화백은 축시 액자를 선물했고 대한물리치료사 부산지역 후배들의 선물 증정 및 참석 지인들이 다양하고도 푸짐한 선물과 꽃바구니를 전달하고 축하했다.

조유식 재단 이사장은 "허영배 관장은 본 재단 운영이사로서 건강하고 행복한 시민의 삶을 위해 열정적으로 헌신해 온 투철한 사회지도자이자 봉사자였다. 특히 급식소 천원의 행복밥집 초창기 매일 300여 명이 찾아오던 그 시절부터 약 6년여 동안 매일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설거지 봉사를 할 정도로 봉사 정신이 투철했고 덕분에 오늘의 재단과 행복밥집이 안정적으로 목적 사업에 매진할 수 있었다"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여 정년 퇴임 환송회 취지를 설명했다.

허영배 관장은 "과분한 환송회를 마련해준 행복1%나눔재단과 참석해 주신 고마운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고마움을 잊지 않고 잘 살아가겠다.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시민들의 건강한 삶이 향상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하고 싶었는데 벌써 정년을 맞아 아쉬움이 많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능력과 재주로 차상위계층 시설 등을 찾아다니며 봉사하는 생활로 근무 기관과 지역사회를 비롯한 여러분들의 보은에 보답하겠다"고 하여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기도 했다.

1부 의식을 마친 참석 내빈들이 돌아가며 건배사와 덕담을 하는 등 화기애애한 만찬이 이어졌다.

한편 김해시 공공기관장의 정년퇴임을 시민사회복지단체가 환송회를 열어 노고를 치하하고 감사를 표하기는 김해에서 이번이 처음으로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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