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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김해시복지재단 창립 3주년 맞아 '복지 허브'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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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김해시복지재단 창립 3주년 맞아 '복지 허브' 자리매김
  • 조민정 기자
  • 승인 2017.05.01 10: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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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김해시복지재단(이사장 허성곤)이 4월 29일자로 창립 3주년을 맞이했다.

김해시복지재단은 2014년 출범 초기, 정원 83명과 5개의 복지시설을 김해시로부터 수탁 받아 시설운영 중심으로 재단을 운영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복지재단의 고유목적 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정책연구팀을 신설하여 복지브랜드 개발사업, 지역사회네트워크사업, 복지향상 조사연구사업, 나눔조성사업을 4대 목적사업으로 설정하고 세부 13개 핵심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김해 4대 축제에 참여한 '김해시복지재단 시민편의지원관' 부스는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4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개최되었던 가야문화축제에서도 유모차 대여, 수유실 운영, 돋보기 설치, 전동휠체어 배터리 충전, 수동휠체어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였고 앞으로 더욱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김해시 19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하여 마을공동체 인큐베이팅과정으로 시민복지아카데미 '복지야학'을 진행했다.

그리고 통합사례관리사 양성과정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대상자들을 직접 대하는 사례관리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에 기여했다.

앞으로도 김해시민이 참여하는 김해시복지박람회, 사회복지사 보수교육기관 연계 운영, 사회복지사 힐링프로그램 추진과 김해시복지통계자료집 발간, 시민복지욕구조사 및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협력하여 시민의 복지욕구에 더욱 현실성 있고 체계적으로 반응하여 김해시 복지의 허브로써 역할을 하고자 한다.

재단 창립 초기, 5개의 수탁시설 외에도 김해대학에서 운영해 오던 동부노인종합복지관과 굿네이버스에서 운영해오던 구산사회복지관을 2014년 9월과 올해 1월, 각각 수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질 높은 복지서비스 제공 외에도, 현재 재단은 정원 122명, 7개 복지시설운영에서 볼 수 있듯이 많은 양적 발전도 이루었다.

허성곤 이사장은 “창립 3주년을 계기로 더욱 재단 운영에 내실을 다지고, 김해시민의 복지욕구에 적극적ㆍ능동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김해 복지 허브의 위상을 확고히 하여 시민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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