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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사람들, ‘Green 농부의 희망 그리기’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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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사람들, ‘Green 농부의 희망 그리기’ 프로그램 운영
  • 허지영 기자
  • 승인 2024.05.17 17: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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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면민 60대 중장년층 이상 대상

문화기획단 ‘대동사람들’(대표 김경남)의 'Green 농부의 희망그리기' 프로그램이 경남도,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공모사업인 ‘2024년 지역특성화 문화예술 교육’에 선정(도비 2000만원), 김해시 대동면 주민들을 대상으로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Green 농부의 희망그리기'의 교육목표는 60년 동안 그린벨트로 지정되어 보존되어 있는 대동면 곳곳을 돌아보며 일상의 소중함을 찾고, 삶의 터전을 직접 스케치 하며 지역의 변화를 능동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내면의 힘을 기르는 것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어반스케치, 리사이클 공예, 이야기치료로 구성되어 있으며, 5월 21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14시부터 2시간 진행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만60세 이상 대동면 주민이면 신청 가능하다.(신청문의: 055-335-5000)

정혜선 대동면장은 “문화예술콘텐츠를 쉽게 접하기 힘든 농촌지역 중장년층을 위한 맞춤형 문화예술프로그램이 대동면에서 운영되는 것을 환영한다”며 “우리 대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도 더 많은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동사람들’은 고령화 농촌지역의 문화소외 현상을 개선하고, 지역의 여러 문제를 문화예술적 방법으로 해결하고자 대동면 출신의 문화기획자들이 예술인들과 손잡고 만든 단체로써 2016년부터 지역민들이 품격 있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문화예술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을 기록하며, 문화예술교육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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