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매일 PDF 지면보기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과월호 호수이미지
최근 김해종합뉴스
행복1%나눔재단 희망캠페인
함께해요 나눔운동
時도 아닌 것이
행복밥집
TV 방송 영상
커뮤니티
다시보는 부끄러운 김해 현장
유세 현장을 가다 -3- 민홍철 유세 현장 : 수로왕릉
상태바
유세 현장을 가다 -3- 민홍철 유세 현장 : 수로왕릉
  • 2024 총선 취재팀
  • 승인 2024.04.02 19: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일 오후 3시 김해시 서상동 수로왕릉앞 공터에서 김해갑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국회의원 후보의 거리유세가 있었다.

이날 김해 장날을 맞이하여 다수의 인파가 왕래하는 가운데, 이 지역 시도 의원을 비롯하여 당원 및 지지자 100여명이 함께했다.

약 30분간 진행된 더불어민주당과 민홍철 후보의 선거유세는 ‘경제폭망, 민생파탄, 무능정권’을 주장하며 정권심판에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했다.

사회를 본 송유인 김해시의원은 “민생을 회복하고 국정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책임감 있는 중진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민홍철 후보를 선택하여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자”고 외쳤다.

장날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인사를 마치고 등단한 민홍철 후보는 의료파업 관련 대통령 담화를 예로 들면서 “문제를 풀어 주지도 못하면서 내가 정해 놨으면 그냥 따르면 될 것이지 너희가 뭐냐 하면서 그대로 내 팽겨 쳤다”고 하며 비판했다.

그러면서 “물가폭등에 따른 민생파탄, 경제폭망 시켜놓고 대통령은 무책임으로 일관한다”고 주장하며 “무능, 무대책, 무자비함을 깨끗이 쓸어버리고 남은 임기를 국민들이 원하는 방향대로 갈수 있도록 깨끗한 무서운 엄중한 투표를 행사해 달라”고 호소했다.

지역 현안과 공약과 관련해서는 “전국체전과 김해 메인스타디움 건설, 제가 시민들과 함께 개최하게 되었다”고 강조하며 상대 후보의 ‘임기 중 한 게 없다’는 주장을 꼬집어 비판했다.

같은 날 30분 간격으로 동일한 장소에서 유세전을 펼친 양당의 후보는 민홍철 후보가 정권 심판에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한 반면 박성호 후보는 지역 사회의 구체적인 공약과 상대의 미흡한 점을 공략하여 대조를 이루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