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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 현장을 가다 -1- 조해진 유세 현장 : 연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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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 현장을 가다 -1- 조해진 유세 현장 : 연지공원
  • 2024 총선 취재팀
  • 승인 2024.03.30 17: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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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연지공원에서 열린 김해을 국민의힘 조해진 후보 유세 현장은 윤재옥 원내대표가 지원 유세를 함께 했다.

지지자의 연호와 박수로 시작된 유세는 지역 시도 의원과 공원을 찾은 시민들 약 300여 명이 참여했다.

유세차에 등단한 조해진 후보는 “김해에 처음 오니 시민들이 ‘김해는 되는 게 없다, 잘 왔다’고 말하더라”고 전하며 “지난 12년 동안 김해를 지배한 세력들이 일 잘하는 정치세력이었어야 되는 일이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 정당의 주특기는 ‘심판’ 입만 벌리면 ‘심판’이다”고 말하며 “일은 할 줄 모르고 심판 전문 정당에게 지역을 맡겼으니 되는 일이 없었다”고 강조했다.

일 잘하는 힘 있는 4선 의원을 만들어 경전철 적자도 하루아침에 해결하고 기본부터 김해를 확실하게 바꾸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조 후보는 또 동시에 “중소기업, 영세기업들 피눈물 흘리게 하는 법안만 발의하고 경제 살리는 법안은 전부 부결시켜 사사건건 발목 잡다 시간을 다 보내 지난 10여 년을 깡그리 말아먹은 민주당을 심판하자”고 역설했다.

이어 등단한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김해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지지부진한 사업들 정체되어 있는 도시발전에 조해진 후보는 꼭 필요한 기폭제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해진 후보는 3선을 하는 동안 구설도 논란도 없이 한결같으며, 오로지 국민과 나라 생각만 하는 깨끗한 정치인”이라고 소개하고, “이런 분을 힘 있는 국회의원 4선, 원내대표 만들어 예산 폭탄으로 김해에 획기적인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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