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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의생명진흥원, 디지털 헬스케어 인프라구축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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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의생명진흥원, 디지털 헬스케어 인프라구축 올인
  • 조민정 기자
  • 승인 2022.06.21 13: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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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까지 5년 200억원 내외 투자

2020년 식약처에서 발간한 신개발 의료기기 전망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미래 융복합 혁신 의료기기로 ▲환자 맞춤형 재활 의료기기 ▲인공지능·빅데이터 기반 독립형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차세대 융복합 체외진단 시스템을 소개하고 있다.

여기서 ▲환자 맞춤형 재활 의료기기는 전자약, 독립형 소프트웨어 의료기기는 디지털치료제를 의미하는 것으로 2021년 기준 전 세계 전자약 시장은 252억 달러, 디지털치료제는 약 60억 달러로 추산되고 있고 우리지역 기업들의 미래시장 진출 품목분야이다.

또한 원격진료(비대면진료)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더욱 더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1년 전 세계 비대면 진료 시장규모는 약 412억 달러로 예상)

이러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를 집중하고 싶어도 지역에서 기반을 구축하고 유망기업을 유치하는데 한계가 있었으나, 진흥원에서 확보한 핵심 2개 인프라 사업을 통해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진출에 도전장을 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샘이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를 미래 신산업으로 규정하고, 지속적인 연구기획 결과로 산업부로부터 비대면 의료기기, 전자약, 디지털치료제 분야 기반구축 2개 사업을 확보했다.

▲비대면 의생명 의료기기 산업육성 플랫폼 기반구축사업(2022~ 2026, 5년, 120억원) ▲전자약, 디지털치료제 기술실용화 플랫폼 기반구축사업(2023~2025, 3년, 80억원) 등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가 고도의 기술력과 근거 기반의 임상결과와 함께 구성되어야 하는 만큼 ▲비대면 의료기기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전자약과 디지털치료제 분야는 한국전기연구원(KERI)와 함께 추진되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강북삼성병원,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인제대학교 백병원 등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사업 연계로 우수병원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검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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