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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선 D-1] 여야 부산시장·교육감 후보들 지역 누비며 '막판 세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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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선 D-1] 여야 부산시장·교육감 후보들 지역 누비며 '막판 세몰이'
  • 미디어부
  • 승인 2022.05.3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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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에서 부산시장에 출마한 변성완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 김영진 정의당 후보(왼쪽부터)의 유세 모습.© News1 김영훈 기자


(부산=뉴스1) 노경민 기자 = 6·1 지방선거에서 부산시장에 출마한 여야 후보들이 31일 선거를 하루 앞두고 막판 세몰이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 변성완 후보는 이날 오전 5시30분부터 수산시장과 전통시장을 찾아 마지막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변 후보는 11시30분 사하구 당리역 일대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인 최인호 의원과 함께 마지막 대시민 지지를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이후 서구, 부산진구, 동래구 일대를 돌며 유세에 나선 뒤 오후 8시 서면 번화가에서 마지막 유세를 열고 표심 잡기에 나설 예정이다.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는 이날 오전 7시30분 동래구 유세를 시작으로 막판 표심 공략에 나선다. 이어 오후 3시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대시민 투표 참여 기자회견을 열고, 오후 7시30분 서면 번화가에서 피날레 유세를 개최해 세 결집을 마무리한다.

정의당 소속 김영진 후보도 오전 7시 서면교차로 유세를 시작으로 연산교차로 유세를 거쳐 오후 6시30분 도시철도 동래역 일대에서 선거운동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부산시교육감에 출마한 진보 성향의 김석준 후보(왼쪽)와 보수 성향의 하윤수 후보의 출정식 모습.© 뉴스1 노경민 기자

 

 


날선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는 부산시교육감 선거의 막판 열기도 뜨거워지고 있다. 진보 성향의 김석준 후보와 보수 성향의 하윤수 후보는 유동 인구가 많은 부산진구 서면 번화가를 찾아 표심 잡기를 위한 총력전에 나선다.

김 후보는 명지신도시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신평시장, 광복동 롯데백화점, 개금시장 등을 돌아다니며 마지막 유세 일정을 소화한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7시 부산진구 서면 NC백화점 앞에서 대규모 집중 유세를 열고 선거 운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보수 성향의 하윤수 후보도 오후 6시30분 서면 KT&G 상상마당 옆에서 마지막 집중유세를 연다.

이번 부산지역 지방선거 본투표는 6월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918곳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투표는 오후 6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다.

유권자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고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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