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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중 "서울시장 괜찮을 것…구청장, 최대 20곳 당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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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중 "서울시장 괜찮을 것…구청장, 최대 20곳 당선 가능"
  • 미디어부
  • 승인 2022.05.3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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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중 국민의힘 의원.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이균진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장인 박성중 의원은 31일 서울시 판세를 오 후보 당선과 구청장 선거에서 최대 20곳을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박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서울시장만은 괜찮지 않겠느냐 생각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10% 정도 이긴다고 봤는데 실제 차이는 0.7% 차이였다. 조직력 관계에서 (민주당에) 열세라고 판단하고 있다"며 "(오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이 투표장에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서초구를 제외한 24곳을 민주당에 내줬다.

박 의원은 이와 관련해 "지난 선거보다는 훨씬 나은 입장이다. 공개를 못하지만 내부적인 조사나 서너 군데 조사가 있다"며 "종합해보니 12곳 정도는 저희가 우세하다고 판단하고 있고 3~4곳은 열세, 10곳은 경합이라고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렇게 봤을 때 경합 10곳을 반반씩 가져간다면 17대 8 정도 되지 않겠느냐, 조금 더 낙관적으로 본다면 한 20석은 확보하지 않겠느냐 생각하고 있다"며 "지지율이 높다고 이긴 것이 절대 아니기 때문에 꼭 투표해 주셨으면 한다는 당부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김은혜 경기지사 후보의 재산 과소신고가 서울시장 선거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느냐'라는 질문에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본다"며 "(김 후보는) 이미 국회의원 출마할 때 재산을 신고했다. 이번에 실무자의 실수로 누락된 것 같다. 문제가 되려면 고의성이 인정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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