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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허성곤(민) 43.6%, 2번 홍태용(국) 47.5%, 오차범위 내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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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허성곤(민) 43.6%, 2번 홍태용(국) 47.5%, 오차범위 내 접전
  • 6.1지방선거 특별취재팀
  • 승인 2022.05.25 08: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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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매일 23~24일 양일간 김해시장 지지도 여론조사결과

1번 허성곤(민) 43.6%, 2번 홍태용(국) 47.5%

오차범위 내 접전

김해시 설립 공공기관장 분야별 전문인력

공개 채용해야 찬성 70.8%, 반대 10.9%

이번 조사는 김해시장 선거 및 지역현안과 관련하여 영남매일에서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유앤미리서치(서울)에 의뢰해 여론조사 마지막 기간인 2022년 5월 23일~24일 양일간 김해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성ㆍ연령ㆍ지역별 기준 할당 추출법에 의한 유ㆍ무선 ARS전화조사(통신사에서 제공된 무선가상번호 83%, 유선RDD 17%)를 실시하였으며, 응답률은 3.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 3.1%P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이번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허성곤 후보와 국민의힘 홍태용 후보 간 김해시장 선거 지지도에서 국민의힘 홍태용 후보 47.5%, 더불어민주당 허성곤 후보 43.6%로 3.9%P 격차로 최대 허용 오차범위 내에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는 6.2%, 잘 모름은 2.8%였다.

영남매일이 지난 8일~9일 여론조사 때보다 허성곤 후보가 다소 상승한 원인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 13주기 추도식(23일) 열기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지역별로 갑선거구에서는 홍태용 후보가 50.1%, 허성곤 후보가 41.1%였으며, 을선거구에서는 홍태용 후보가 45.0%, 허성곤 후보 45.9%로 을선거구에서 혼전 양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에서는 홍태용 후보가 52.4%, 허성곤 후보 41.0%로 홍태용 후보가 11.4%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여성에서는 허성곤 후보가 46.2%, 홍태용 후보 42.5%로 허성곤 후보가 3.7%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50대 이상에서는 홍태용이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40대 이하에서는 허성곤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후보지지도에서 국민의힘 홍태용이라는 응답은 남성(52.4%)에서, 연령별로 60대 이상(67.1%), 50대(54.7%)에서, 지지정당별로 국민의힘(88.9%)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허성곤이라는 응답은 연령별로 30대(56.2%), 40대(53.1%)에서,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86.3%)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김해시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이 45.7%, 더불어민주당이 40.2%로 최대 허용 오차범위 내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2.7%, 기타정당은 1.0%였으며,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의 무당층은 9.1%, 잘모름은 1.3%였다.

지역별로는 갑선거구에서는 국민의힘이 48.6%, 더불어민주당이 37.6%였으며, 을선거구에서는 국민의힘이 42.9%, 더불어민주당이 42.7%였다.

국민의힘 지지도는 성별로 남성(49.9%)에서, 연령별로 60대 이상(67.7%), 50대(51.4%)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성별로 여성(43.6%)에서, 연령별로 40대(54.0%), 30대(51.8%)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지역현안으로 김해시에서 설립 운영하는 공공기관의 대다수 대표자가 퇴직 공직자들이다.

김해시에서 공공기관의 전문적 특수성에 맞게 분야별 전문인력을 공개 채용해야 한다는 의견질문에 대해 김해시민의 70.8%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반대는 10.9%, 잘모름은 18.3%였다.

전문인력으로 공개 채용해야 한다는 의견에 대한 찬성 의견은 성별로 남성(74.6%)에서, 연령별로 50대(76.0%)에서,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78.3%)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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