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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장 2명ㆍ도의원 18명ㆍ시의원 34명ㆍ비례대표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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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장 2명ㆍ도의원 18명ㆍ시의원 34명ㆍ비례대표 5명
  • 6.1지방선거 특별취재팀
  • 승인 2022.05.18 09: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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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장 2명ㆍ도의원 18명ㆍ시의원 34명ㆍ비례대표 5명
시장 1명ㆍ도의원 8명ㆍ시의원 25명 선출에 총 59명 등록

지방선거 김해시장, 경남도의원, 김해시의원 후보 중 상위재산 보유자
도의원 이종호 후보 100억, 최학범 후보 50억, 홍태용 시장 후보 41억
시의원 강영수 39억, 이철훈 28억, 안선환 27억, 김양구 18억, 김주섬 17억, 송유인 13억
황현재 15억, 류명열 13억, 조팔도 12억, 김동관 9억7천, 정준호 9억, 김진규 8억
하위 김진기 도의원 후보 7천만원, 시의원 최동석 -14억, 김유상 -3천7백, 김창수 -2천8백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6.1지방선거 김해지역 출마자들이 대거 등록하여 치열한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정당별로 보면 김해시장 후보로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허성곤 현 시장과 국민의힘 기호 2번 홍태용 후보가 등록하여 이번 시장 선거는 양자 대결로 결정 났다.

경남도의원 후보 등록현황을 보면 더불어민주당 8명, 국민의힘 8명으로 양당에서는 동수를 이루었지만 진보당 1명 무소속 1명이 등록을 마쳐 총 18명이 8곳의 당선 꽃가마를 타기 위해 전력 질주할 것으로 보인다.

김해시의원 후보의 경우 지역구에서는 22명이 선출되고 비례는 3명이 당선되는데 지역구에서만 더불어민주당 15명, 비례대표 2명, 국민의힘 16명, 비례 2명, 정의당 1명, 비례 1명, 진보당 1명, 무소속 1명 등 총 39명이 등록을 했다.

지역구 당선 축하 꽃다발 23개를 차지하기 위해 사생결단의 각오와 정신으로 표밭 다지기에 나설 것으로 보여 선거운동 과정이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각 당 김해시장 후보들의 선거 전략과 연계한 운동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 시의원 도의원 선거 열풍과 지지세 규합에 따라 시장 당락이 결정 날것으로 보인다.

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는 (민)허수정(1순위), 김세희(2순위), (국)배현주(1순위), 이미애(2순위), (정)구미정(3)이다.  

후보 등록을 마친 59명의 후보 중 10억대 이상 재산 보유자가 역대 선거 출마 후보 중 최다 기록을 됐다.

최하위 재산 소유자는 김진기 (현 도의원) 도의원 후보였고 김진기 후보보다 더 가난한 마이너스 재산 후보도 3명이나 되었다.

후보 전체적으로 볼 때 과거와는 달리 자산가 부자들의 출마자가 월등하다는 것은 결코 반갑지만은 않은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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