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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보 등록 하루 전 경남 18개 시군 단체장 대진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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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보 등록 하루 전 경남 18개 시군 단체장 대진표는?
  • 미디어부
  • 승인 2022.05.1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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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6월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관심도 제고와 투표참여 독려를 위해 지난 19일 창녕낙동강유채단지 내 조성된 대형 기표모양 꽃밭에서 ‘아름다운 선거’ 염원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경남선관위 제공)2022.4.20. © News1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본 후보 등록을 하루 앞둔 11일 경남 기초단체장에 출전할 후보들 대진표 윤곽이 잡혔다.

국민의힘 경남도당에서는 18개 시군 모두에 후보를 출전시켰으며,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에서는 11개 시군의 후보를 선정했다. 정의당 경남도당에서는 기초 단체장 후보는 없다.

12~13일 본 후보로 등록을 하며, 광역단체장은 5000만원, 시장·군수 후보는 1000만원의 기탁금을 내야 한다. 19일부터 31일까지 13일간이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다. 선거운동 중 27∼28일은 사전투표가 진행되며, 6월1일 본투표를 시행한다.

먼저 인구 100만명이 넘는 특례시 창원에서는 현 시장인 민주당 허성무 후보와 국민의힘 홍남표 후보가 맞붙는다.

보수성향이 강한 경남이지만 진보색을 띄는 ‘낙동강 벨트’ 김해·양산에서도 민주당의 현직 시장이 출마한다. 김해는 허성곤, 양산은 김일권 후보다. 이들과 대결하는 국민의힘 후보는 각각 홍태용, 나동연이다.

서부경남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진주시에는 현 시장이 국민의힘 소속이다. 현직이면서 경선을 통해 후보가 된 조규일 후보와 민주당의 한경호 후보가 맞붙는다.

조선업의 메카인 거제에서는 현직 변광용 민주당 후보와 경선을 통과한 박종우 국민의힘 후보가 힘을 겨룬다.

그 외 민주당이 현직 단체장으로 있는 통영·남해·고성에서도, 현직 강석주·장충남·백두현 후보가 다시 출전했다. 반면 국민의힘에서는 천영기·박영일·이상근 후보가 각각 상대한다.

또 민주당 함안군수에는 장종하, 하동군수에 강기태 후보가 단수로 선정됐으며, 국민의힘은 현직 함안군수인 조근제 후보와 현 하동군수와의 경선에서 이긴 이정훈 후보가 나선다.

밀양·의령·창녕·산청·함양·거창·합천 7개 지역에는 아직 민주당 후보가 없다. 민주당 경남도당은 지난 7일부터 밀양 등 5개 지역 후보자 재공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의령과 창녕 지역은 빠졌다.

국민의힘에서는 밀양 박일호, 의령 오태완, 창녕 김부영, 산청 이승화, 함양 서춘수, 거창 구인모, 합천 김윤철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무주공산인 경남도지사 선거에는 민주당 양문석 후보, 국민의힘 박완수 후보, 정의당 여영국 후보가 표밭을 누비고 있다. 경남도교육감 선거에는 진보성향의 현직 박종훈 후보와 중도·보수 단일후보인 김상권 후보가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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