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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김해경로위안민속문화축제 초청유명인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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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김해경로위안민속문화축제 초청유명인 풍성
  • 최성애 기자
  • 승인 2022.04.16 17: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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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김해무주고혼합동위령대제는 다음날 24일(일) 봉행
영호남 최초 42계단 작두 타기 명인 특별 초청 공연도 볼거리

사단법인 행복1%나눔재단은 2013년부터 주최해 오고 있는 김해경로위안민속문화축제와 김해무주고혼합동위령대제를 4월 23일부터 24일 양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2020년 2021년 2년 동안 행사를 하지 못했던 재단 측이 이번 행사에 전국 유명 민속공연전문예술인을 특별 섭외하여 출연을 하게 되었고 지역사회 문화예술인 다수와 장애를 가지고 있는 대중 예술인도 공연으로 인사를 하게 된다고 했다.

특히 이틀 동안 2회 공연을 펼치게 될 42계단 작두타기 공연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아슬아슬한 명품 공연이 될 것이라며 기대해도 좋다고 했다.

축제 행사 기획부터 출연진 선정과 섭외 위령대제 재단차림까지 총괄 지휘를 해온 조유식 준비위원장은 “오늘의 김해가 있기까지 수 없는 조상님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다. 그리고 오늘의 어르신들 또한 나라의 보배이시고 김해의 자랑이시기에 존경과 행복을 드리는 마음으로 전국 유일 민속전통문화 예술축제로 발전시켜 왔다. 특히 조선 최초 의병으로 기록된 임진왜란 당시 김해성(지금의 동상동, 부원동, 회현동, 대성동)을 지키기 위해 솔선하여 몰려든 사충신과 무명 백성 1천여 의병의 억울함 죽음, 6.25전쟁 당시 정부에 의해 보도연맹사건으로 학살당한 2천여 억울한 양민, 부원동 남산 공동묘지에 안장되어 있던 1천여 유골을 김해시 청사를 짓는다는 이유로 중장비로 파헤쳐 부원동 봉황동 미나리 논 매립용으로 뿌려 버린 만행에 대한 용서와 사죄하는 마음으로 김해와 인연한 무연고 넋 혼령들을 추모하고 위령하는 정성으로 민속 악기들과 전통춤을 총동원하여 고혼들을 달래고 즐거움을 드린다는 취지로 행사를 준비해 오고 있다”고 했다.

또 “이와 같은 행사를 통해 김해시의 안정과 무궁한 발전 시민 건강과 행복 평온을 기원드리고 있는데 많은 시민들이 참석하시어 조상을 모신 재단에 술과 국화꽃을 올리는 등 전국 유일 무일한 민속문화축제와 무주고혼합동위령대제로 주목을 받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한편, 행사를 주최하고 있는 사단법인 행복1%나눔재단은 2013년부터 급식소 천원의 행복밥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3년 전부터는 장유 3동에 급식소 2호점을 개설 운영해 오고 있다.

배고픈 차상위계층 어르신에게는 따뜻한 한 끼의 식사를 대접하고 문화예술 공연관람이 힘든 어르신들에게 문화 예술 축제를 선물하고 김해를 위해 헌신해 온 조상들에게 정성으로 마련된 초대형 풍성한 재단을 차려 융성한 대접을 하고 있어 산자와 망자를 위한 아주 특별한 사업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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