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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겨울진객 재두루미 주남저수지로 속속 날아와 '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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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겨울진객 재두루미 주남저수지로 속속 날아와 '월동'
  • 미디어부
  • 승인 2021.11.02 05: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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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1일 경남 창원시 주남저수지를 찾아온 천연기념물 재두루미가 하늘을 날고 있다.(최종수 생태사진작가 제공) 2021.11.1/뉴스1 © News1

 

 

 

10월31일 경남 창원시 주남저수지를 찾아온 천연기념물 재두루미가 가을걷이가 끝난 논에 옹기종기 모여 있다.(최종수 생태사진작가 제공) 2021.11.1/뉴스1 © News1

 

 

 

10월31일 경남 창원시 주남저수지를 찾아온 천연기념물 재두루미가 힘차게 하늘을 날고 있다.(최종수 생태사진작가 제공) 2021.11.1/뉴스1 © News1

 

 

 

10월31일 경남 창원시 주남저수지를 찾아온 천연기념물 재두루미가 무리 비행을 하고 있다.(최종수 생태사진작가 제공) 2021.11.1/뉴스1 © News1

 

 

 

10월31일 경남 창원시 주남저수지를 찾아온 천연기념물 재두루미가 가을걷이가 끝난 논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최종수 생태사진작가 제공) 2021.11.1/뉴스1 © News1

 

 

 

10월31일 경남 창원시 주남저수지를 찾아온 천연기념물 재두루미가 나란히 날고 있다.(최종수 생태사진작가 제공) 2021.11.1/뉴스1 ©

 


(창원=뉴스1) 강대한 기자 = 11월을 맞아 전국 최대규모의 철새도래지인 창원시 주남저수지에 겨울진객들이 날아들고 있다.

가을걷이가 끝나가는 10월31일 천연기념물 제203호 재두루미가 주남저수지에 날아와 백양들녘에서 먹이활동을 했다.

재두루미는 중국·몽골·러시아에서 번식을 하고 10월말부터 이동을 시작해 우리나라 철원지역과 주남저수지, 일본 이즈미에서 월동한다.

지구상에 약 6500마리가 생존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국제보호조로 천연기념물 제203호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약 1500마리가 월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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