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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주간 핫포토]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K우주시대 희망 쐈다…'미완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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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주간 핫포토]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K우주시대 희망 쐈다…'미완의 성공'
  • 미디어부
  • 승인 2021.10.2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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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K우주시대 쏘아올린 희망…'미완의 성공'

21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ll)가 발사되고 있다. 1.5t급 실용위성을 지구저궤도(600~800km)에 투입하기 위해 만들어진 누리호는 길이 47.2m에 200톤 규모로, 엔진 설계와 제작, 시험과 발사 운용까지 모두 국내 기술로 완성됐다. 사진공동취재단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ll)가 21일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화염을 내뿜으며 힘차게 날아오르고 있다. 누리호는 1.5t급 실용위성을 지구저궤도(600~800km)에 투입하기 위해 만들어진 3단 발사체이며 엔진 설계에서부터 제작, 시험, 발사 운용까지 모두 국내 기술로 완성한 최초의 국산 발사체다. 사진공동취재단

 

 

 

21일 오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가 발사되고 있다. 1.5t급 실용위성을 지구저궤도(600~800km)에 투입하기 위해 만들어진 누리호는 길이 47.2m에 200톤 규모로, 엔진 설계와 제작, 시험과 발사 운용까지 모두 국내 기술로 완성됐다. 이광호 기자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21일 오후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 1.5t급 실용위성을 지구저궤도(600~800km)에 투입하기 위해 만들어진 누리호는 길이 47.2m에 200톤 규모로, 엔진 설계와 제작, 시험과 발사 운용까지 모두 국내 기술로 완성됐다. (레이어 합성) 조태형 기자

 

 


◆ '대장동 국감' 위기 넘긴 이재명…野 공세 딛고 대선행보 본격화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18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18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8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오전 일정을 마치고 김용판 국민의힘 의원과 논쟁를 벌이고 있다. 경기사진공동취재단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0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 민주노총 2만7천명 서대문 기습 집결…또 게릴라 집회

 

 

 

10·20 민주노총 총파업에 참가한 조합원들이 20일 서울 서대문역 사거리에서 '5인 미만 사업장 차별 철폐·비정규직 철폐, 모든 노동자의 노조활동 권리 쟁취' 등을 주장하며 대형 현수막을 펼치며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유승관 기자

 

 

 

10.20 총파업에 돌입한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20일 서울 서대문사거리에서 대규모집회을 위해 모여들고 있다. 이동해 기자

 

 

 

경찰들이 20일 오후 서울 서대문사거리에서 10.20 총파업을 마친 민주노총 조합원들을 인간띠를 둘러 해산시키고 있다. 이동해 기자

 

 

10·20 민주노총 총파업 집회가 열린 20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노총 앞 정동사거리에서 조합원들이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안은나 기자

 


검찰. '대장동 4인방' 줄줄이소환판도라상자 열릴까

 

 

사진 왼쪽부터 대장동 개발사업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남욱 변호사. 뉴스1DB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이자 화천대유의 대주주 김만배 씨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이재명 기자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인물 중 한 명인 남욱 변호사가 20일 밤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서 조사를 받은 뒤 귀가하고 있다. 박정호 기자

 

 

 

'대장동 개발 사업 특혜' 의혹의 핵심인물로 꼽히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서울구치소로 호송되고 있다. 유 전 본부장은 이날 법원 서관 출입문이 아닌 법원 구치감으로 이어지는 지하통로를 통해 영장심사에 출석했다.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은 앞서 1일 유 전 본부장을 체포해 이틀동안 조사한 후 2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10억원대 뇌물 혐의도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경석 기자

 

 

 

검찰이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특혜·로비 의혹 사건의 또다른 '키맨'인 남욱 변호사에 대해 19일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으로 보인다. 1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 국기게양대에 검찰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은 전날(18일) 오전 5시14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남 변호사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배임, 뇌물공여약속 등의 혐의로 체포, 체포된 피의자의 경우 48시간 이내에 구속영장을 하지 않으면 즉시 석방해야 하기 때문에 이르면 19일 오후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박정호 기자

 

 


대통령, 대한민국 대통령 최초로 국산 전투기 탑승 '영공비행'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2021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개막 기념행사에 국산 경공격기 FA-50을 타고 도착하고 있다. 문 대통령이 탑승한 FA50은 수원 공군기지를 출발해 천안 독립기념관과 서울 현충원, 용산 전쟁기념관 상공을 비행해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이광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2021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개막 기념행사에 국산 경공격기 FA-50을 타고 도착해 행사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문 대통령이 탑승한 FA50은 수원 공군기지를 출발해 천안 독립기념관과 서울 현충원, 용산 전쟁기념관 상공을 비행해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이광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2021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개막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앞서 국산 경공격기 FA-50에 탑승해 영공을 비행하고 있다. 문 대통령이 탑승한 FA-50은 수원 공군기지를 출발해 천안 독립기념관과 서울 현충원, 용산 전쟁기념관 상공을 비행해 서울공항에 도착했다.(국방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2021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개막 기념행사에 참석해 시범비행을 마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대원들과 인사하며 FA-50 비행시 착용한 헬멧에 사인을 하고 있다. 이광호 기자

 

 


윤석열 '전두환 옹호 파문에 이어 '개 사과' 사진으로 일파만파'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 후보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청년정책 공약을 발표하기 위해 권성동 선거대책본부장, 김병민 캠프 대변인과 함께 들어서고 있다. 구윤성 기자

 

 

 

21일 광주 남구 백운광장 일대에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후보의 '전두환 찬양' 망언을 규탄하는 '전두환 찬양 망언자 역사가 심판한다'는 내용의 현수막이 걸려있다. 정다움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전북지역 의원들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 후보의 '전두환 전 대통령이 정치는 잘했다' 발언과 관련해 대선 후보직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윤 후보는 지난 19일 부산 해운대갑 당원협의회 사무실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이 잘못한 부분이 있지만 군사 쿠데타와 5·18 광주 민주화 운동만 빼면 정치는 잘했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다”고 말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윤 후보는 ‘권한 위임’이라는 측면에서 배울 점이 있다는 취지였다고 해명했다. 구윤성 기자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의 '전두환 옹호 사과'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구윤성 기자

 


◆ 64년 만의 10한파 '잃어버린 가을'

 

 

17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서울 성동구 이마트 앞 온도계가 8도를 가리키고 있다. 이날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서울은 체감온도가 영하 3도까지 떨어졌다. 서울에 10월 중 한파특보가 내려지는 것은 2004년 이후 17년 만이다. 김명섭 기자

 

 

 

서울 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상 4도 아래로 떨어지는 등 전국에 때이른 추위가 찾아온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두꺼운 겨울옷을 챙겨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은 5도 이하가 되겠으며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 일부 경상 내륙, 산지는 영하로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다. 민경석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경보와 한파주의보가 발표된 1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관계자가 핫팩으로 손을 녹이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2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황기선 기자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보건소 내 선별진료소에 갑작스레 찾아온 추위로 의료진들을 위한 핫팩이 준비돼 있다. 이동해 기자

 

 


◆ 끝까지 뻔뻔했던 ‘쌍둥이 자매’의 출국

 

 

 

학교폭력 논란으로 무기한 출장정지를 받아 국내 무대에서 사실상 퇴출당한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가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그리스로 출국하고 있다. 해외 리그 진출을 추진해왔던 이들은 대한민국배구협회가 국제 이적동의서(ITC)를 발급해주지 않자 국제배구연맹(FIVB)에 유권해석을 의뢰해 FIVB로부터 ITC를 발급받았다. FIVB가 승인한 ITC를 근거로 그리스대사관에서 취업비자를 받은 이들은 이날 출국해 2021-2022시즌을 그리스 리그에서 뛰게 된다. 박지혜 기자

 

 

 

학교폭력 논란으로 무기한 출장정지를 받아 국내 무대에서 사실상 퇴출당한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가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그리스로 출국하고 있다. 해외 리그 진출을 추진해왔던 이들은 대한민국배구협회가 국제 이적동의서(ITC)를 발급해주지 않자 국제배구연맹(FIVB)에 유권해석을 의뢰해 FIVB로부터 ITC를 발급받았다. FIVB가 승인한 ITC를 근거로 그리스대사관에서 취업비자를 받은 이들은 이날 출국해 2021-2022시즌을 그리스 리그에서 뛰게 된다. 박지혜 기자

 

 

 

학교폭력 논란으로 무기한 출장정지를 받아 국내 무대에서 사실상 퇴출당한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가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그리스로 출국하고 있다. 해외 리그 진출을 추진해왔던 이들은 대한민국배구협회가 국제 이적동의서(ITC)를 발급해주지 않자 국제배구연맹(FIVB)에 유권해석을 의뢰해 FIVB로부터 ITC를 발급받았다. FIVB가 승인한 ITC를 근거로 그리스대사관에서 취업비자를 받은 이들은 이날 출국해 2021-2022시즌을 그리스 리그에서 뛰게 된다. 박지혜 기자

 

 

 

배구선수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 자매가 17일(한국시간) 그리스 테살로니키에 도착한 뒤 여자프로배구 PAOK 테살로니키 구단 관계자들에게 환영 받으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PAOK 구단 SNS 갈무리)

 

 


프로스포츠도위드코로나준비 착착!

 

 

 

코로나19 방역지침 조정으로 프로야구 경기 관중 입장이 재개된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관중들이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응원하고 있다. 정부는 이번주부터 거리두기 4단계 지역에서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 실내 경기 최대 20%, 실외 30% 관중 입장을 허용했다. 안은나 기자

 

 

 

코로나19 방역지침 조정으로 프로야구 경기 관중 입장이 재개된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관중들이 키움과 LG의 경기를 보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정부는 이번주부터 거리두기 4단계 지역에서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 실내 경기 최대 20%, 실외 30% 관중 입장을 허용했다. 안은나 기자

 

 

 

코로나19 방역지침 조정으로 프로야구 경기 관중 입장이 재개된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관중들이 키움과 LG의 경기를 보기 위해 입장하기 전 백신접종 증명서를 보여주고 있다. 정부는 이번주부터 거리두기 4단계 지역에서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 실내 경기 최대 20%, 실외 30% 관중 입장을 허용했다. 안은나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의 경기 3루 키움팬들이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다.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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