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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안전한 급식 제공 위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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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안전한 급식 제공 위해 맞손
  • 조민정 기자
  • 승인 2021.09.30 14: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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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TP-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JHR Soft와 함께

김해시는 28일 경남테크노파크,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 JHR Soft와 함께 ‘SOS랩 운영 및 SW서비스 개발사업’으로 시범운영할 ‘급식 식재료 모니터링(알리미) 플랫폼’의 현장 적용을 위한 비대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OS랩 운영 및 SW서비스 개발사업’이란 시민이 발굴한 사회 문제를 SW(소프트웨어)와 ICT(정보통신) 융합 기술로 해결하는 사업으로 급식 식재료 모니터링 플랫폼은 급식소 주방의 센서와 어플을 연동해 식재료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날 협약은 공동급식 안전 먹거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W서비스를 현장에 적용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지속가능한 SW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 참여 기관들은 ▲SW서비스 시범운영 및 개선 적극 참여 ▲현장 의견 반영을 위한 실증협의체 운영 ▲경남 SOS랩 사회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 협력 ▲구축된 사회문제해결 서비스의 지속적 활용과 유지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영양사들의 식자재 관리를 위한 행정업무가 줄어들고 효율적인 식자재 관리로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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