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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11명 등 경남 46명 추가 확진…대부분 확진자 접촉·집단감염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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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11명 등 경남 46명 추가 확진…대부분 확진자 접촉·집단감염도 계속
  • 미디어부
  • 승인 2021.07.22 14: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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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대전 서구 도안초등학교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학생 및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이날 경남에서는 46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2021.7.2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경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6명 발생했다.

경남도는 전날 오후 5시 이후로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46명 추가로 나왔다고 22일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모두 지역감염자로, 지역별로는 창원 20명, 김해 11명, 함양 6명, 통영 3명, 산청 2명, 사천·밀양·거창·합천 각 1명이다.

창원 확진자 중 6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직장동료 등으로 나타났다. 다른 5명은 마산 유흥주점 관련으로 이용자와 가족 등 접촉자다. 누적 확진자는 69명으로 늘었다.

다른 2명은 진해 음식점 관련 확진자로 누적 61명이 됐다. 6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며, 1명은 수도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다.

김해 확진자 중 6명이 도내 확진자의 직장동료·지인·가족 등이다.

다른 2명은 김해 유흥주점(2) 관련 확진자로, 누적 192명이 됐다. 3명은 부산 확진자의 접촉자다.

함양 확진자 3명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 등 접촉자며, 2명은 증상이 발현해 검사를 받아 양성이 됐다. 나머지 1명은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다.

통영 확잔자 3명은 통영 유흥주점 관련으로, 누적 28명이 됐다. 산청 확진자 중 1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 1명은 부산 확진자의 가족이다.

거창·사천·밀양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며, 합천은 경기도 확진자와 접촉해 전파됐다.

이날 오후1시30분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6311명이며, 현재 853명이 입원, 5439명이 퇴원, 19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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