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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645명, 전일비 250명↑…검사량 회복·집단감염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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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645명, 전일비 250명↑…검사량 회복·집단감염 영향
  • 미디어부
  • 승인 2021.06.2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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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고 있다. 2021.6.22/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4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395명보다 250명 증가한 규모다. 주말을 지나 검사량이 다시 평일 수준으로 증가한데다 대전 교회 관련 집단감염 등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 사례는 605명, 해외유입 사례는 40명으로 나타났다. 1주간 일평균 지역발생 확진자는 445.3명으로 전날 433.4명보다 11.9명 증가했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발생 추이는 10일부터 23일까지(2주간) '610→556→565→452→399→373→545→540→507→482→429→357→395→645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593→541→525→419→360→347→522→523→484→456→380→317→351→605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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