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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청년친화헌정대상 2년 연속 종합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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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청년친화헌정대상 2년 연속 종합대상
  • 최성애 기자
  • 승인 2021.06.10 10: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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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 청년친화도시 자리매김

김해시는 ‘2021년 청년친화헌정대상’ 기초자치단체 부문에서 종합대상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김해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종합대상’에 선정돼 전국 최고 청년친화적인 우수 자치단체로 인정받았다.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에서 주관하고 행정안전부 등 12개 중앙부처가 후원하는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들을 위한 정책과 소통 등 청년들의 삶을 위해 노력한 우수 과역단체, 기초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대학교수, CEO, 회계사, 언론인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청년 심사위원 100여 명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청년친화지수를 기준으로 종합부문, 정책부문, 소통부문 3분야로 나눠 청년활동 지원사업 등 청년정책 전반을 평가해 수상자를 가렸다.

김해시는 청년 일자리ㆍ교육ㆍ주거·문화 등 지역 청년들이 직면한 여러 문제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다양한 청년정책과 청년일자리를 추진하면서 청년들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청년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청년정책과 관련해 ▲김해청년다옴(청년센터) 조성ㆍ운영 ▲청년거버넌스 운영 ▲김해 포스트코로나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김해형 청년 1인 크리에이터 사업 ▲무주택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더불어 나눔주택사업 ▲청년월세 지원사업 추진 ▲지역학교 입학ㆍ기업연계 취업 장학사업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지역예술인지원 비대면 콘텐츠 제작시설 지원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 ▲취업지원 컨설팅사업 ▲스타트업 청년채용 연계사업 ▲사회적기업 창업 붐업(Boom-up)사업 등 다양한 청년 참여기구 운영과 지원 정책으로 높은 점수를 얻었다.

김해시는 지난 2018년 청년정책 전담부서 신설을 시작으로 청년기본조례 제정, 김해형 청년정책 5개년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해 청년의 삶 개선을 위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투자와 지원을 계속 늘려가고 있다

이외에도 올해 4월 개소한 청년센터 ‘김해청년다옴’을 통해 온ㆍ오프라인 청년정책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강화하고 청년들이 모여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활동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허성곤 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년친화헌정대상을 수상하며 김해시가 명실상부한 청년친화도시로 자리매김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희망을 갖고 꿈을 이루며 살아갈 수 있도록 김해시가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은 오는 9월 18일 여의도공원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청년의 날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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