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대통령 선거
영남매일·YN뉴스 기획특집
카메라고발
다시보는 부끄러운 김해 현장
KNN 100세시대 건강하이소
행복밥집 편
행복1%나눔재단 희망캠페인
함께해요 나눔운동
만평 구돌이선생
時도 아닌 것이
이슈단체 ㅡ 이슈인물
커뮤니티
김해시복지재단, 복지시설 운영 재개
상태바
김해시복지재단, 복지시설 운영 재개
  • 조민정 기자
  • 승인 2021.03.23 09: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완화에 따라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전경.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전경.

(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허만원)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연장으로 지난해 12월부터 휴관중인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등 7개 복지시설의 운영을 재개한다.

재단은 정부 지침에 따라 지난 1월부터 김해시청소년수련관에서 관리하던 실내·외 체육시설을 개방하여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3월부터 3개 노인종합복지관, 구산사회복지관, 김해시여성센터,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단계적으로 운영 재개하고 있다.

재단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대면 프로그램 운영이 불가피해짐에 따라 각 시설의 이용자들의 욕구를 적극 반영한 다양한 방식의 비대면 프로그램을 활발히 진행해왔다. 특히 세대별 접근성이 용이한 교육 영상매체를 적극 활용하고 SNS 소통채널을 다각화하여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돌봄 공백을 막기 위해 노인과 장애인 대상 주간보호시설 긴급돌봄 서비스, 재가 결식 어르신 대상 식사와 밑반찬 배달 서비스, 치매예방·관리를 위한 어르신센터 사업 운영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언택트 시대에 맞는 세대별 다양한 온라인·비대면 서비스 제공으로 이용자 중심의 스마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재단은 철저한 방역·소독과 시설 환경 정비를 통해 전 복지시설의 안전한 이용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 있다.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이용인원을 제한하는 등 원활한 대면 프로그램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있다.

내달부터는 노년화사회교육프로그램·장애인 정보화교육 등 대상별 맞춤형 대면 교육을 개강할 예정으로 현재 수강생 모집이 한창이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이나 복지시설 홈페이지 및 유선으로 확인 가능하다.

허만원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삶에 보다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안전한 환경에서 제공할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설 이용자들도 방역지침 준수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안전한 시설 운영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