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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고도궁허비(駕洛古都宮墟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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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고도궁허비(駕洛古都宮墟碑)
  • 조유식취재본부장
  • 승인 2019.10.15 14: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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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고도궁허비의 뒷면에는 위쪽에 크게 분성대(盆城臺)라 쓰여 있고, 아랫쪽으로 ‘가락기원(서기42년) 1887년에 숭록대부 윤용구가 쓰고, 후손 김문배가 세웠다고 적혀있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이곳은 중궁터이다. (비석의 '허(墟)’는‘터’라는 의미임, 봉황동 '금관가야 왕궁터 발굴현장'에도 '가락국시조 왕궁 허'라고 적힌 비석이 서 있음)​

이 비가 서 있는 위치에 과거 가락국 초기에는 허왕후의 중궁터가, 조선시대에 와서는 김해객사터 내에 함허정 옆에 분성대가 있던 곳이다.

'가락국 7년에 아유타국의 공주가 왕후가 되시고 현 연화사 자리에 중궁전을 건립하고, 동편에는 호계사를 건립하여 허왕후가 인도에서 가져온 '석주도해, 일명 진풍도 파사석탑(바람과 파도를 진정시키는 파사석탑)'을 안치했다는 내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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