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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정성 모아 따뜻한 식사 대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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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정성 모아 따뜻한 식사 대접합니다
  • 조민정 기자
  • 승인 2017.01.17 17: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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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천원의 행복밥집`에 후원금 100만원 기탁

사단법인 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김해지회(이하 한ㆍ청)는 지난 12일 제 14대 회장 (박좌규) 취임식에서 외롭고 쓸쓸한 시민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데 써달라며 (사)행복1%나눔재단에서 운영하는 천원의 행복밥집에 성금 1백만원을 전달했다.

박좌규 회장은 "추운 겨울에 따뜻한 밥한 끼 차려 드시기 힘든 시민들에게 저희 연합회 회원들의 정성으로 마련한 후원금으로 따뜻한 점심을 대접하는 데 써주었으면 한다"고 했다.

박 회장은 또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더불어 삶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후원금을 기탁 받은 행복1%나눔재단 조유식 이사장은 "후원금을 기탁해 주신 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김해지회 회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여러분의 이름으로 정성과 영양가득한 밥상을 차려 잘 대접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행복1%나눔운동에 동참한 사단법인 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경상남도지부 김해시지회는 `뜨거운 열정과 도전 재도약하는 김해한청`이란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고 있으며 장학사업, 새터민 청소년들을 위한 강연회, 그리고 생활 속 다양한 재능기부와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 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는 단체로 잘 알려져 있다.

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는 1988년2월13일 한민족의 자주적 통일과 민주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청년들이 모여 올바른 국가관과 진취적인 민족성을 계승발전 시키고 건전한 국민정신계도와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을 홍보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창립되었다.

서울 부산 경남을 비롯 11개 광역지부와 100여개 지회와 10,000여명의 회원들이 전국에서 청년지도자 양성 청년문화 창조 평화적 민족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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